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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회장 인사말
  • “평화의 온기로 인류 행복의 꿈을 노래합시다!”

    1995년에 창립된 우리학회는 참된 종교 교육을 통해 세계평화와 인류의 행복을 염원하고 이루려는 순수학술연구단체로서 그동안 괄목한 학문적 성과와 진전이 있었습니다. 다원적 가치에 기초하여 종교 간의 화합과 이해를 촉구하면서 스무 해 이상을 올곧고 건실하게 잘 지내 올 수 있었던 것은 회원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그리고 온정어린 보살핌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역대 회장님들과 이사님들, 그리고 따스한 마음으로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주신 종교 단체관련의 모든 관계자분들께 큰 절로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어느새 훌쩍 커버린 우리 학회는, 다가 올 첨단미래사회를 위해 새로운 도약의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인공지능과 만능 로봇 인간들이 출현하면서 4차 산업의 진행속도는 인간의 뒤를 바짝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어쩌면 종교교육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다시 한 번 새로이 되새겨보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더욱 고결하고 참다운 의미의 종교교육의 길이 열리길 바라면서,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일을 해보고자 다짐을 해 봅니다.

    - 종교 관련학회 및 타 학문 학회와의 융합연구 및 학술적 인적 교류확대
    - 학회지 등급 상향과 안정적 발전
    - 학회의 재정건전성 및 회원 확보
    - 해외 학술 유관 기관 및 연구소와의 협력 증진
    - 학회 주관의 워크숍 및 출판 확대

    미력하지만 성심을 다해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자 하오니, 전임 회장님, 이사님, 회원님, 그리고 관심 있는 분들의 따스한 온정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한국종교교육학회 제11대 회장
    김 세 곤 배상